[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AJS는 지난 13일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우선주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유상증자는 재무안정펀드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유상증자로 발행된 우선주는 주주보호를 위하여 전량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된다고 설명했다.
AJS는 48년의 배관제조 역사를 지닌 업체로서 배관이음쇠 부문에서 품질을 인정받아 국내 유수의 건설 현장 및 플랜트 설비에 납품을 진행중이다.
AJS 관계자는 “2013년 플랜트 산업의 다양화 전망에 따라 공격적 영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12월 3일~4일 진행된 코스닥 상장기업 취업박람회를 통해 10여명의 인재를 채용했다”며 “현재 미국, 일본, 대만, 태국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공격적 영업을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