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의 팝아트가 담긴 아이폰 케이스가 출시됐다.

소속사 산타뮤직은 “나얼 특유의 감각이 표현된 솔로 앨범 ‘프린서플 오브 마이 소울(Principle Of My Soul)’의 팝아트가 아이폰 케이스 세트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출시된 아이폰 케이스 세트엔 나얼이 직접 그린 7종류의 그림이 담겨있다. 이번에 출시된 케이스는 아이폰 4, 4S용이며, 아이폰 5와 갤럭시 폰의 케이스 세트도 곧 제작될 예정이다.

케이스 세트엔 케이스 및 미니엽서 7장, 설명서, 액정보호필름이 포함돼 있으며, 스마트폰 케이스 전문 쇼핑몰 버블팩(www.bubblepack.co.kr)이 협업했다.

나얼은 “이번 케이스의 수익금을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지난 12월 15일 광주공연을 시작으로 일산, 대구, 대전, 수원, 부산을 거쳐 내년 2월 15일, 16일 서울 체조경기장까지 두 달간 전국투어 콘서트 ‘소울 플레이’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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