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맥쿼리증권 (대표이사 러스 그레고리) 은 12일 총 2995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98종목을 신규 상장시키고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제일모직, 삼성테크윈, 서울반도체,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한라공조 등 전기전자 자동차 업종과 POSCO, 현대제철, 고려아연과 같이 철강금속 업종, LG화학, GS, SK이노베이션, 호남석유, 금호석유, 한화케미칼, OCI 등 에너지화학 업종을 기초자산으로 해 상장 될 예정이다.

다양한 업종에서 투자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분화 한 행사가격과 만기 별로 콜 ELW와 풋ELW 총 98개 종목이 된다.

이번 상장으로 맥쿼리증권은 이날 기준, 유동성공급자(LP) 중 가장많은 총660개 종목을 상장시키고 유동성을 공급하게 됐다.

ELW에 관한 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맥쿼리 ELW 핫라인(02-3705-9970)과 맥쿼리ELW 웹사이트 (www.warrants.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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