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엘미라지역 관할의 구세군 자선 냄비속에서 100달러 짜리 지폐에 싸인 채 발견된 500달러 짜리 금화. 구세군 관계자는 호스헤즈소재 빌리지 플라자의 자원 봉사자들이 지난 7일(현지시각) 자선냄비 속에 모금된 돈을 정리하던 중 이 익명의 성금을 발견했다고.
[사진=AP연합뉴스]
미국 뉴욕주 엘미라지역 관할의 구세군 자선 냄비속에서 100달러 짜리 지폐에 싸인 채 발견된 500달러 짜리 금화. 구세군 관계자는 호스헤즈소재 빌리지 플라자의 자원 봉사자들이 지난 7일(현지시각) 자선냄비 속에 모금된 돈을 정리하던 중 이 익명의 성금을 발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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