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소외계층 어린이 재능계발을 지원하는 ’꿈나무 희망펀드’ 기금 총 1000만원을 NGO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엠게임 ’꿈나무 희망펀드’ 나눔사업은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특별한 재능을 보유한 어린이를 지원하고자 2011년 시작된 나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회사의 후원금을 모아 총 1000만원을 지원하게 됐다.
2012년 ’꿈나무 희망펀드’ 후원금 전액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 있지만 태권도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유한 1명의 어린이에게 특별 지원되며, 재능 계발에 필요한 훈련비, 장비구입비, 체력 단련비 등 다양한 교육비 형태로 쓰여진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