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경= 남민 기자] 저만치 떨어져서 보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나무가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깊게 패인 상처로 아픔이 크다. 문경새재 과거길을 지켜주는 이 든든한 소나무가 일제시대때 송진 채취로 희생돼 아직도 깊은 상흔을 안고 있다.
suntopia@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문경= 남민 기자] 저만치 떨어져서 보면 이렇게 아름다운 소나무가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깊게 패인 상처로 아픔이 크다. 문경새재 과거길을 지켜주는 이 든든한 소나무가 일제시대때 송진 채취로 희생돼 아직도 깊은 상흔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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