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1일 서울 상암동 DMC타워에서 ‘제8기 가업승계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8기 가업승계 심화과정’은 지난 8월 말 입학실으로 시작돼 ‘지속가능경영, 천년기업을 기획한다’는 주제로 가업후계자로서의 사명과 비전, 리더십, 가업승계 계획 등에 대한 정규 강좌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과정으로 진행됐다.
윤순섭 대석 대리가 최우수 수료자로 선정됐다. 김성수 오쿠 전무이사, 박지선 삼창선재 실장도 교육 우수자로 선정됐다.
수료식은 송재희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강상훈 가업승계기업협의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다음 교육과정은 내년 3월부터 상ㆍ하반기로 나눠 실시될 예정이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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