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모바일 스포츠게임 ‘라인 홈런배틀 버스트’가 일본, 대만, 홍콩 등 해외 9개국에서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장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라인 홈런배틀 버스트’는 컴투스의 모바일스포츠게임 ‘홈런배틀2’를 기반으로, ‘라인’ 친구들과 홈런 점수를 비교하며 가볍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점수 경쟁에 특화 시킨 ‘홈런배틀’ 시리즈의 최신 버전이다. 이 게임은 지난 11월말 NHN재팬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인 홈런배틀 버스트’는 출시 이후 대만,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타이, 마카오 등 9개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컴투스는 익숙하면서 쉽게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을 좋아하는 메신저 유저들의 성향에 맞춰 게임을 만든 점을 인기를 끄는 요인으로 분석했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