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대표 박일환)가 가격은 낮추면서 다양한 기능을 넣은 사운드바 최신 모델인 ‘ISB200’<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
블루투스로 TV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연동이 가능하다. 또한 안드로이드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원 온ㆍ오프는 물론 음량 조절, 장르별 오디오 이퀄라이저 조절을 쉽게 할 수 있다.
사운드바 최초로 고급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를 장착, 광케이블 입력을 통해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24비트의 MQS 음원을 재생할 수 있으며, 2개의 3인치 우퍼 스피커와 2개의 트위터를 공학적으로 배치하여, 강력한 저음과 선명한 고음의 표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판매가는 26만9000원.
원호연 기자/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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