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국제가수 싸이의 위용을 보여주는 전용기가 공개됐다.
7일 싸이는 트위터에 “엘리베이터 가이 보러 뉴욕 가는 길(on my way to NYC to see the ElevatorGuy lol)”이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전용기를 배경으로 입이 떡 벌어진 싸이의 놀란 표정에서 특유의 익살스러움이 묻어난다.
싸이는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 돌풍을 일으키면서 그동안 행사 주최 측에서 제공한 전용기를 자주 이용해왔다.
유럽 프로모션을 진행할 지난달 5일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용기를 타고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시민들을 만났고 미국 내 스케줄을 소화할 때, 캐나다 토론토 일정을 마치고 다 시 뉴욕으로 돌아올 때도 전용기를 이용해 이동하기도 했다.
한편 싸이는 오는 8일 ‘크리스마스 인 워싱턴 2012(Christmas In Washinton 2012)’ 콘서트의 클로징 공연에 등장해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부부 앞에서 말춤을 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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