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동향
▷ KOSPI 1,964.6 0.37%↑ / KOSDAQ 481.6 -1.63%↓
▷ 프로그램 수급 흔들리는 지수… 차익 매매에 흔들리다 소폭 상승 마감
▷ 연기금, 국가 매수세 제외하면 기관은 아직 소극적인 모습 →비차익을 중심으로 지속되는 외국인 비차익 매수세에 기대
▷코스닥에 대한 투신권의 위축된 매매심리는 지속 →투신권은 코스피-코스닥 스위칭 / 코스닥 매물 받아줄 주체 부재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급의 KOSPI 대형주 중심의 트레이딩이 유효 →대형주 0.5%, 중형주 -0.2%, 소형주 -0.5%, 코스닥 -1.6%
■오후 뉴스 ▷ 미국 국가정보위원회, “중국 2030년 세계최대 경제국 전망”
▷ 기업인 만난 시진핑 “경제 구조조정 강화”… “경제 시스템 및 정부 기능 개선, 법 집행 강화 등”
▷ 중국, 미국 항공 리스업체 48억달러에 인수… 항공대국 잰 걸음
▷ 자본잠식 금호산업, 7대 1 감자 추진
▶상승
▷ 석유화학주: 중국 경기가 바닥을 찍고 개선세로 돌아 섰다는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투자심리 개선된 가 억데 주요 제품 가격이 반등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주 가 강세
▷ 조선/기계주: 부진한 업황에도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 심으로 효과적인 대응에 성공했으며, 유럽 우려 완화 ㆍ중국 경기 반등 등 업황 개선으로 추가적인 실적 개 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주가 강세
▷ 은행주: 유럽ㆍ미국 금융위기 영향력 낮아지는 가억데 저가 메리트 부각
▶하락
▷ 중국 소비관련주: 중국 모멘텀이 소비에서 고정자산 투자로 넘어감에 따라 매기가 이전되는 모습. 다만 동 업체들의 향후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 대선 관련주: 대선이 가까워졌음에도 결과가 불투명 해짐에 따라 관련주 투자 위험이 크게 증가되어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것으로 판단
▷ 동양(001520): 신용등급 하향 소식에 지속적인 주가 하락. 지난 7일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는 ‘현금창출력에 비해 과다한 차입 부담과 차입금의 단 기화’를 근거로 동사의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B로 한 단계 강등함. 이에 그룹주 동반 약세
■Market Comment
▷ KOSPI 내 대형주 중심의 매매 권고… 삼성전자와 더불어 금융/화학/건설 등 경기민감 대형주 관심
▷ 투신권의 매물 축소가 선제적 조건이나, 코스피의 긍정적 매기가 확산될 경우 수혜 정도가 뚜렷한 중소 종목 편입도 고려. 종목별로는 단기 바닥권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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