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은 동탄 2신도시 스위첸 수분양자에 대해 133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67%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1월 16일부터 2015년 5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