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세가 된 분들은 이런 강추위에 대해 “평생 처음이야”라고 말해도 된다. 10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6도까지 떨어졌다. 급기야 한강이 얼었다. 기상청은 27년 만에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서울 한강 뚝섬유원지 인근에는 고드름까지 얼었다. 춥기는 참 춥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0일 오전 서울 기온이 -1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일주일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강 뚝섬유원지 인근에는 얼음이 얼어 겨울을 실감케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0일 오전 서울 기온이 -1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일주일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강 뚝섬유원지 인근에는 얼음이 얼어 겨울을 실감케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0일 오전 서울 기온이 -1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일주일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강 뚝섬유원지 인근에는 얼음이 얼어 겨울을 실감케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0일 오전 서울 기온이 -1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일주일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강 뚝섬유원지 인근에는 얼음이 얼어 겨울을 실감케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