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전 점포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산 햇오렌지를 출시했다. 오렌지는 겨울철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이 풍부해, 수입과일 분야에서 매출 2위를 차지할 만큼 꾸준한 인기 품목이다. 하유미 홈플러스 과일 바이어는 “캘리포니아산 오렌지는 당도가 매우 높아 ‘오렌지의 꽃’이라고 불린다”라며 “올해 수확한 햇오렌지는 지난해보다 가격이 10% 저렴해졌고, 2주 이상 앞당겨 출시했다”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8~10개 들이 한 봉에 9800원. [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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