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의 신곡 ‘아리따운 걸’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번엔 황광희가 그 주인공이다.
12월 5일 오전 황광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리따운 걸’의 두 번째 티저 이미지 ‘광희 버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내가 매력은 더 터지는데 시완이보다 못한게 뭐야. 또 메인을 뺏겼어”라는 메시지와 더불어 실연 당하는 콘셉트로 연출된 3컷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리따운 걸’은 오는 7일 공개될 제국의아이들의 디지털 싱글곡으로, 앞서 순백색의 장미를 들고 고백을 하는 듯한 멤버 임시완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지난 여름 1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정규 2집 타이틀곡 ‘후유증’에 이어 미니음반 ‘피닉스’까지 연이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제국의아이들은 감미롭고 사랑스러운 고백송 ‘아리따운 걸’로 2012년을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