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지수 • 주가 : KOSPI 1957.42 (-0.03p), KOSDAQ 489.59 (+0.37p) • 환율 : 1079.0원 (-2.7원) • 수급 : 외국인 2695억원 순매수, 기관 2461억원 순매도, 개인 205억원 순매도 • 국고채 3년(3시반 기준) : 2.83% (+2bp) • 국고채 5년(3시반 기준) : 2.96% (+3bp) • 국고채 10년(3시반 기준) : 3.09% (+3bp)

▶주식 • 금일 지수는 지난주 G2의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 출발했으나 재정절벽에 대한 불안감과 더불어 FOMC에 대한 관망세가 작용하면서 소폭 하락 마감 • 투신권이 장후반으로 갈수록 매도폭 확대, 만기일을 앞두고 외국인의 선물 매도가 가팔라진 점도 지수에 부정적으로 작용 • 지난주 소외되였던 경기방어주의 상승흐름이 나타난 가운데 IT와 자동차 업종의 반등 지속 • 삼성전자는 금일도 신고가를 기록

▶채권 • 국고채 금리는 지난 주말 나온 미국의 고용지표가 개선된 모습을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며 상승함 • 외국인은 장초반부터 계속 국채선물 매도에 나서 총 1만1천계약 넘게 매도하며 채권 상승을 주도

▶외환 • 원/달러 환율은 하락 마감 • 미국 고용 호조, FOMC에서 추가 경기부양책을 출시할 것이라는 기대감, 네고물량 출회 등으로 하락세 • 달러당 1079원으로 마감해 종가 기준으로 15개월 만에 1080선 밑으로 떨어짐

▶선물 • 지수선물은 장중 하락 반전되면서 전일대비 0.20p 하락한 259.15p로 마감 • 외국인이 순매도 했고,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를 기록 • 시장 베이시스는 +0.12p로 이론 베이시스(+0.08p)를 상회

▶매크로 • 한국은행,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0.2% 각각 하락. 전월대비로 2개월 연속 하락한 것. 농림수산품은 채소류와 과실류를 중심으로 전월대비 1.8% 하락했고, 공산품도 0.9% 하락 • 한국은행, 11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383.8억 달러로 전월말에 비해 10.1억 달러 감소. 기업들이 수입대금 결제에 많은 외화를 사용하면서 외화예금 잔액이 줄어든 것으로 보임

▶특이사항 • 기획재정부, NDF 거래에 대해 규제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NDF 거래에 대해서는 선물환 포지션 가중치를 더 부여하는 방안 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 中, 11월 수출 전년동월비로 2.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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