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거북이를 형상화한 광동제약의 상표(상표등록 제45-41178호ㆍ그림)가 ‘2012우수상표권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광동제약이 수상한 상표는 거북이의 형태에 ‘광동’이라는 기업명을 웃는 얼굴로 형상화해 소비자에게 신뢰와 만족을 주는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한 디자인으로, 지난 2010년 출원해 2012년 등록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30일 “제약기업으로써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를 형상화해 단순하고 직관적인 표현력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특허청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등록된 상표들 중 우수상표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브랜드와 디자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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