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한지완이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여대생으로 변신, 청순 매력을 과시했다.

한지완은 지난 12월 1일부터 방송 중인 KT 광고에 출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광고 속 한지완은 친구와 함께 의상을 완성한 후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온라인상에 업데이트하려고 하지만, 데이터 요금 걱정이 앞서는 현실에 망설이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자유로운 무선 인터넷 사용으로 한결 밝아진 모습을 다양한 표정으로 표현하며 기업이 추구하는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특히 한지완은 굵은 웨이브의 긴 머리에 스웨터와 스커트, 코트로 패션 센스를 과시하는가 하면, 환한 미소로 청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발산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엉뚱하고 귀여운 ‘김선아 바라기’ 유다인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한지완, 이렇게 청순해도 되는 거야?”, “‘아이두’에 유다인 맞죠? 청순한 매력 폭발” “얼굴도, 미소도 예쁘고 청순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지완은 꾸준한 CF 활동을 통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