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선플운동을 진행해 온 민병철 건국대 국제학부 교수. 지난 28일 민 교수의 비즈니스 영어 원어수업에서 앱 개발 프레젠테이션 대회가 열렸다. 학생들이 제안한 앱 개발 프로젝트는 송파구청과 벤처투자회사의 심사에 합격하면 해당 기관에서 앱을 개발할 예정이다.
민상식 기자 /mss@heraldcorp.com
2007년부터 선플운동을 진행해 온 민병철 건국대 국제학부 교수. 지난 28일 민 교수의 비즈니스 영어 원어수업에서 앱 개발 프레젠테이션 대회가 열렸다. 학생들이 제안한 앱 개발 프로젝트는 송파구청과 벤처투자회사의 심사에 합격하면 해당 기관에서 앱을 개발할 예정이다.
민상식 기자 /ms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