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9일 오전 10시45분께 충북 제천시 모 대학교 공사현장에서 인부 7명이 커피를 나눠 마시고 갑자기 쓰러졌다.

이들은 제천 서울병원과 명지병원으로 각각 나뉘어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3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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