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2012년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가정용 보일러부문에서 첫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KS-CQI란 컨택서비스품질지수를 말한다. 표준협회가 국내 콜센터의 서비스품질 수준을 국내 실정에 적합하게 조사ㆍ평가한 것으로, 콜센터 서비스품질 수준의 향상을 위해 개발한 지수다.

표준협회는 41개 업종, 143개 기업, 1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뢰성ㆍ친절성ㆍ적극성ㆍ접근용이성ㆍ물리적 환경에 대한 평가와 전반적인 서비스품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경동나비엔 콜센터인 ‘행복나눔센터’가 가정용 보일러 부문에서 첫 번째 1위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동나비엔의 콜센터 ‘행복나눔센터(1588-1144ㆍ사진)’는 스마트 시스템과 IP(인터넷 프로토콜) 기반의 통합 네트워크를 통해 대기시간 단축, AS 연결 및 처리의 신속성과 서비스 이후의 사후관리를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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