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민정이 돌발사고가 핫이슈로 떠올랐다.
배우 김민정은 지난 11월 19일 오후 영화 ‘가문의 귀환’ 쇼케이스에서 열혈 여성팬에게 돌발 사고를 당했다.
‘가문의 귀환’ 쇼케이스는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라는 콘셉트로 진행돼 주연 배우와 팬이 직접 무대에서 만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주연배우와 팬이 직접 무대에서 만나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에 김민정은 이벤트에 당첨된 팬과 무대에서 만났고, 팬이 이민정을 번쩍 들어 올리는 돌발사고가 발생했다 .
당시 이민정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하지만 팬은 이 상황을 미처 배려하지 못한 채 번쩍 안았고 얼굴이 가슴이 묻히면서, 노출 사고까지 우려되는 일이 일어났다. 다행히 주변 제작진에 의해 제지되면서 일단락 됐다.
김민정 돌발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정 돌발 사고 내가 다 놀랐네” “김민정 돌발 사고에도 의연하네” “김민정 돌발 사고 깜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가문의 귀환’은 10년 가문의 보배가 될 줄 알고 공들여 들였던 사위 대서(정준호)를 다시 몰아내기 위한 형제들의 작당이 펼쳐지는 이야기로, 12월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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