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표준FM ‘재미있는 라디오’ 진행 10주년 맞은 최양락. 최양락은 다음달 MBC가 10년 근속 DJ에게 수여하는 브론즈 마우스 상을 받는다. ‘재미있는 라디오’는 정치인을 비롯해 스포츠스타, 연예인 등의 다양한 모사로 오락적 웃음뿐 아니라 서민과 약자의 슬픔, 사회 부조리 등을 해학적으로 전달해 왔다.

[사진=연합뉴스]

최양락(개그맨)
MBC 표준FM ‘재미있는 라디오’ 진행 10주년 맞은 최양락. 최양락은 다음달 MBC가 10년 근속 DJ에게 수여하는 브론즈 마우스 상을 받는다. ‘재미있는 라디오’는 정치인을 비롯해 스포츠스타, 연예인 등의 다양한 모사로 오락적 웃음뿐 아니라 서민과 약자의 슬픔, 사회 부조리 등을 해학적으로 전달해 왔다.
최양락(개그맨) MBC 표준FM ‘재미있는 라디오’ 진행 10주년 맞은 최양락. 최양락은 다음달 MBC가 10년 근속 DJ에게 수여하는 브론즈 마우스 상을 받는다. ‘재미있는 라디오’는 정치인을 비롯해 스포츠스타, 연예인 등의 다양한 모사로 오락적 웃음뿐 아니라 서민과 약자의 슬픔, 사회 부조리 등을 해학적으로 전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