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유통주식수 증가를 통한 거래 활성화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자기주식 774만1034주를 657억9878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다. 처분방법은 시간외대량매매이며 위탁중개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kimhg@heraldcorp.com
인터파크는 유통주식수 증가를 통한 거래 활성화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자기주식 774만1034주를 657억9878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다. 처분방법은 시간외대량매매이며 위탁중개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