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2012년 전문무역상사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세계경제위기와 유럽발 경제위기를 맞은 국내수출업체들의 다변화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것으로 이번 수출상담회는 국내와 국외에서 활동하는 전문무역상사를 초청해 무역상사 수출품목과 대구경북소재 중소기업의 수출상품을 전략적으로 매칭해 중소기업 판로확대에 도움을 제공한다.
대구경북중기청은 현재 서울ㆍ경기ㆍ충청ㆍ부산ㆍ경남 등 수출전문무역상사 18업체가 참여해 해외시장판로개척을 희망하는 106개 업체들과 매칭을 완료한 상태로 이날 본격적인 수출시장개척을 위한 상담회를 가진다.
대구경북중기청은 그 외 2013년 FTA전략세미나도 9회에 걸쳐 개최하고 월2회 기준 총 20회 ‘찾아가는 현장순회 FTA활용 설명회’도 가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출중소기업 FTA실무교육도 올해 완공된 대구경북청 산학협력관에서 실무교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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