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12일 ‘제7회 고촌상(Kochon Prize)’ 수상자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스몬드투투 결핵센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데스몬드투투 결핵센터는 결핵 분야 학문연구단체로, 결핵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보건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결핵 방지를 위한 지식 강화 교육훈련을 제공해 현지 보건의료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자]
종근당 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12일 ‘제7회 고촌상(Kochon Prize)’ 수상자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스몬드투투 결핵센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데스몬드투투 결핵센터는 결핵 분야 학문연구단체로, 결핵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보건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결핵 방지를 위한 지식 강화 교육훈련을 제공해 현지 보건의료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