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포드세일즈코리아가 페이스북와 미투데이 등으로 선발한 20팀을 대상으로 올 뉴 이스케이프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행사는 왜 본인이 올 뉴 이스케이프를 타고 캠핑을 가야 하는지, 또 당첨 시 누구와 함께 가고 싶은지에 대한 재미있는 사연을 작성하고, 시승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한 포드코리아 페이스북과 미투데이 친구들 중 추첨을 통해 선발, 진행됐다.

노선희 포드코리아 이사는 “업계 최초로 SNS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셜 캠핑”이라며 “소셜미디어가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란 점을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선발된 이들은 캠핑에 참여했고, 캠핑장을 오가는 동안 올 뉴 이스케이프를 운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또, 올 뉴 이스케이프 CF만들기, 요리 콘테스트, 미니콘서트, 바비큐 파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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