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SK증권이 지난 16일 여의도 한국노총빌딩 5층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제1회 SK증권 골든벨’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K증권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조직활력을 높이고 Fun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부터 본부별 예선을 통해 임원과 직원이 한 팀이 되어 금융경제지식과 시사상식 등의 문제를 풀면서 최후의 한 팀이 골든벨을 울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진행방식과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하면서 우승자, 탈락자 상관없이 서로 일체감과 소속감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승 SK증권 사장은 “전 임직원의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참여로 SK증권 골든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 모두 우승자이고, 모든 일에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금융전문가가 되자”고 말했다.

한편, SK증권은 지난 2월부터 직원들간 친목 도모에 사회공헌을 가미한 ‘행복 밥상’을 비롯해, ‘CEO Letter’, ‘행복 café’, ‘본부의 달’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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