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17일 서울역점에서 독일 웨팅어사와 연계해 개발한 수입맥주인 ‘L’ 맥주 3종을 타 유명브랜드 수입맥주보다 50%가량 저렴한1,600원(500ml/1캔)에 선보였다.
‘L’맥주는 부드럽고 가벼운 스타일로 라거맥주인 ‘L’라거, 흑맥주인 ‘L’다크, 밀맥주인 ‘L’바이젠 3종으로 구성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롯데마트는 17일 서울역점에서 독일 웨팅어사와 연계해 개발한 수입맥주인 ‘L’ 맥주 3종을 타 유명브랜드 수입맥주보다 50%가량 저렴한1,600원(500ml/1캔)에 선보였다.
‘L’맥주는 부드럽고 가벼운 스타일로 라거맥주인 ‘L’라거, 흑맥주인 ‘L’다크, 밀맥주인 ‘L’바이젠 3종으로 구성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