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시 북동쪽 박닌성 옌퐁공단에 위치한 삼성전자 SEV(Samsung Electronics Vietnam) 법인을 방문, 현지 임직원들로부터 ‘휴대폰 20억대 누적생산 기념패’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