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탈락자…허니지 로이킴 정준영 통과  [헤럴드생생뉴스]첫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이지혜와 계범주, 볼륨이 탈락자가 됐다. 허니지와 로이킴 정준영 등 9명은 통과, 다음 무대 미션을 받게됐다.

지난 1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4’에는 TOP10 진출자들과 연규성, 홍대광이 추가로 합류해 TOP12의 무대가 꾸며졌다.

첫 생방송 미션곡 주제는 ‘첫사랑’.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불렀던 이지혜는 심사위원들에게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시청자 투표에서 다소 낮은 성적을 받아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7년 사귄 자신의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이승철의 노래 ‘소녀시대’를 선곡한 계범주도 심사위원들로 부터 “파워가 약하다”는 평을 듣고 탈락했다. 여성보컬 그룹 볼륨 역시 핑클의 ‘나우’를 불렀지만 다소 불안한 음정과 잘못된 편곡으로 혹평을 받으며 탈락했다.   세 팀의 탈락자가 가려지고 나머지 9명 김정환 안예슬 딕펑스 허니지 홍대광 연규성 유승우 정준영 로이킴은 한 주 더 무대에 설수 있게 됐다.

한편 슈퍼스타K4 탈락자가 가려진 이날 방송에서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부른 로이킴이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최고점수를 받았다.

슈퍼스타K4 탈락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탈락자들 아쉽지만 좀 더 성숙해지길” “슈퍼스타K4 탈락자 수고하셨습니다” “안타깝지만 더 분발해서 멋진 뮤지션이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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