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한화생명이 10월 한달 간 고객서비스 교육인 ‘3人3色 CS강좌’를 실시한다. 사명 변경에 따른 새 출발을 기념하고 고객중심의 차별화된 CS(고객만족) 경쟁력을 키우자는 다짐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이다.
한화생명은 16일 지난 9일 사명변경과 함께 선포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보험사’라는 새 비전 달성의 일환으로 고객중심 경영 차원에서 전직원 CS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CS교육의 핵심은 임직원의 모든 사고와 행동의 중심은 고객에게 있다는 마인드를 심는 것으로, 비전 달성을 위한 첫 번째 미션이기도 하다.
특히 ‘3人3色 CS강좌’는 사내 CS강사 3명이 ‘CS마인드, 전화응대, 대면응대’ 3가지 분야를 강의한다는 의미로,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강의에 감성적인 주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CS를 스케치하고, CS에 컬러를 입히고, 향기를 채운다’는 주제로, 한화생명만의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기주 한화생명 고객지원실장은 “이번 CS강좌를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한화생명 임직원들의 CS마인드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고객지향 마인드를 제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 동아리 활동 등을 기획, 고객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