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KB국민카드는 SK마케팅앤컴퍼니와의 제휴를 통해 OK캐시백 포인트와 KB국민카드 포인트리를 합산하여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리 캐시백 서비스’를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SK엔크린보너스 KB국민카드를 비롯해 SK스마트 KB국민카드, KB국민 쇼핑캐시백 카드 등 OK캐시백 제휴 KB국민카드를 보유하고 포인트리 캐시백 서비스에 가입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고객은 보유중인 OK캐시백 포인트와 KB국민카드 포인트리를 합산해 전국 5만 여 OK캐시백 가맹점과 13만 여 KB국민카드 스타샵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KB국민은행 수수료 결제, 카드대금 결제 등 기존 KB국민카드 포인트리 사용처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다른 업종간에 적립된 포인트를 합산해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포인트 가치 제고와 고객가치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airinsa@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