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유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4050 은퇴자를 위한 인생설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제 2인생 클라이막스 인생설계 아카데미’는 베이비붐 세대인 4050 은퇴자와 예비은퇴자 지원을 위해 다음달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된다.
희망제작소 송창석 부소장 등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심리ㆍ운동처방 등 기본과정 14시간과 선택과정 36시간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선택과정은 창업 집중형(4050세대들을 위한 착한 경제 이야기), 재능 기부형(4050세대 사회공헌으로의 초대), 일자리 창출형(은퇴코치전문가 자격증 과정) 등 3개의 과정 중 본인의 희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총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