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발표회를 갖고 휘센 시스템에어컨 신제품인 ‘멀티브이 슈퍼4’와 ‘GHP(가스히트펌프) 슈퍼’를 출시했다.‘멀티브이 슈퍼4’는 10년간 축적된 LG의 인버터 기술력을 총집결한 제품. 초고속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4.84(14마력 제품 기준)의 국내 최고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LG는‘멀티브이 슈퍼 4’를 내세워 시스템에어컨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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