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장도연이 모태솔로 논란에 해명했다.
장도연은 9월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열린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4)‘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한 말이 상상도 못할 무궁한 관심을 받게 될지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장도연은 “모태 솔로는 사실이다. 올해 안에 꼭 모태솔로에서 탈출해 깨끗한 개그로 이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tvN ‘토일 톡 리그’에서 개그맨 박나래가 장도연이 모태솔로라고 밝혔고 이에 장도연은 모태솔로가 맞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에 의해 장도연의 ‘모태솔로’ 발언이 거짓논란에 휩싸였다.
장도연은 모태솔로 논란에 트위터를 통해 “6년 전 남친 얘기는 에피소드가 바닥이 나 작가님이 주신 얘길 한 거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코빅4’은 팀대 팀 승패제도를 통해 승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개편됐으며 오는 9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