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산업은 일본 디지털어드벤처 주식 269만2243주(4.95%)를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9억384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일본 내 한류컨텐츠 공급 등을 위한 전략적 제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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