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텍은 신한은행 외 4인이 서울지방법원에 23억2290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하나은행은 15억2995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국민은행 외 11은 26억1332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각각 제기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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