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지용 관리지역 토지, 법무사 책임등기로 안전거래 보장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7월 1일 공식 출범했다. 17번째의 광역자치단체로 2014년까지 9부2처2청을 포함한 36개 정부기관이 이전할 예정이다. 2012년 7월 기준 주민수 10만명을 넘어섰고, 2030년 인구 5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종BH개발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대교리 산3번지의 22필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공주시 장기면 대교리에서 최근 세종시에 편입된 이 지역은 세종시 1-1 주거생활권과 인접해 있으며 세종시 둘레길 조성지와도 가깝다.
주택건축이 가능한 관리지역임야로 투자자들을 위해 유실수 식재, 6m의 진입도로와 교량이 완공된 상태다. STX아파트 건설예정지역과 500m내에 위치해 있으며 세종시 이주자 택지, 고급단독주택 예정지와도 가깝다. 주변에 세종외국어고등학교가 건설중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 인근 최고 지가 상승지이지만 현재까지는 주변시세대비 분양가는 저렴한 편이다. 4000만원대의 소액투자가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세종BH개발은 지난 1차 분양에서 38필지의 토지를 모두 분양한 바 있다. 1차분양 토지는 건축허가 분할이 완료되었으며 이번 2차 분양분 22필지는 1차 분양분 바로 옆에 있는 땅이다. 분양가격은 3.3m2당 45만원부터 시작한다. 등기 이전시까지 자금관리는 이병수 법무사가 담당해 안전거래를 보장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4-863-9074)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