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농협 대학생 홍보대사 ‘NH영서포터즈’와 농협 임직원들이 25일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 26번 묘역에서 헌화작업을 포함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활동을 하는 26번 묘역은 월남전에 참전하여 전사한 1482명이 안장된 곳으로 지난 현충일에 농협 임직원과 농협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가 생수 제공 등 봉사활동을 펼친 곳이다.
윤종일 농협 부회장은 “국립서울현충원에는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 전사자들의 묘가 많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연고 묘소로 변해가는 상황에서 농협이 사회공헌활동하는 과정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공익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