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은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의 거실을 꾸밀 수 있는 거실가구와 소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한 이번 신제품은 거실을 꾸미는 데 필요한 거실장과 소파, 벽에 설치하는 선반 등 세 가지다. 한샘 온라인 브랜드 샘의 ‘월시스템’은 전면형 책꽂이ㆍ장난감바구니ㆍ수납박스ㆍ인서트(insert) 선반 등 자녀들의 각종 물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가 함께 개발돼 어린 자녀를 둔 20~30평형대 가정에 알맞다. 책장문도 라임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하고, 칠판처럼 썼다 지울 수 있는 기능을 더했다. 특히 집의 크기, 텔레비전 유무, 학습 공간의 필요성 유무에 따라 다양한 크기와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소파는 ‘블리스(BLISS)’와 ‘듀엘(DUEL)’ 2종이 새로 나왔다. 이 소파는 20~30평형대에 어울리는 콤팩트한 크기가 특징이다. 기존 한샘 제품과 비교했을 때 4인용 소파의 폭이 99㎝인 데 비해, 듀엘 4인용 소파는 88㎝로, 10% 이상 작아져 소파가 차지하는 공간을 최소화했다. 또 팔걸이 쿠션을 낮게 디자인해 거실을 더욱 넓어 보이게 했고, 등이 닿는 부분에 쿠션을 충분히 넣어 착석감은 더욱 좋아졌다.

한샘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새로 출시된 전 제품을 7% 할인해주고, 샘 월시스템과 소파를 패키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조문술 기자/freit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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