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KG이니시스(035600ㆍ대표 고규영)는 실물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KG이니시스는 실물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부터 지난 8월까지 56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연말까지 약 150억원의 신규 매출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내년도에 4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실물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은 가맹점들과 연계해 실물시장에서 결제 플랫폼이 필요한 가맹점들에 결제 단말 등을 공급해주는 형태의 사업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실물 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이 당사 수익에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회사 이윤 확대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