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 트라스트 패치 ⑤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노년층은 관절염으로 무릎이 쑤시기 시작한다. SK케미칼은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부모님께 추석선물로 ‘트라스트 패치’를 추천한다.
관절염은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만성 난치성 질환이다. 기존의 먹는 관절염 치료제들은 오래 복용하면 위장에 부담이 오고 각종 부작용을 수반해 관절염 환자들에겐 이중의 고통이다.
관절염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위는 무릎이다. 50대 이상의 무릎관절염환자의 경우 여성이 남성에 비해 3배 정도 많은 것으로 파악돼 특히 여성들의 고통이 심하다.
관절염 치료제의 주요 사용 부위 중 무릎에 대한 사용률이 50% 가까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무릎은 걷는 중 수축과 이완이 반복돼 떨어지기 쉽다.
SK케미칼의 ‘트라스트 패치’는 96년 발매 이후 꾸준히 판매되는 붙이는 무릎관절염 치료제다. 무릎 관절 부위에 직접 붙여 약물이 아픈 무릎에만 작용한다. 기존의 먹는 약의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무릎관절염 치료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장점.
소염진통 약물인 피록시캄을 경피약물 전달체계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ㆍTDDS) 기술을 통해 48시간 동안 동일한 농도로 아픈 무릎에 직접 전달해준다. 한번 부착으로 약효가 48시간 지속되므로 경제적 부담이 적고 만족도가 높다.
특히 무릎이나 팔꿈치 등 활동이 많은 관절부위에서도 잘 떨어지지 않도록 접착력을 높여 관절염 환자들이 운동할 때도 불편하지 않다.
이런 장점을 인정받아 ‘트라스트 패치’는 ‘2012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 이어 ‘2012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에 연속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