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싱한가 5번을 포함 7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나타냈던 미래산업이 14일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미래산업은 이날 오전 10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14.94%(310원) 폭락한 176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한가에 매도 잔량만 1330만주가 쌓여 있다. 

전날 장종료 후 나온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장 초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급등 징후에도 전날까지 급등세를 지속한 미래산업은 전날 무려 2억주 이상이 거래되는 가운데도 6.14% 오른채 장을 마감했다.

미래산업은 지난달 22일 466원에서 이상급등을 시작해 전날 2075원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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