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스타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총 59억2000만원 규모의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사업은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Worldclass-300프로젝트)으로 모바일 IT 제품 조립작업을 위한 6자유도 로봇과 제어 S/W플랫폼 기술을 융합한 무인생산로봇시스템의 기술개발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지난 8월 1일부터 2016년 7월 31일까지 총 48개월이며 사업비는 59억2000만원(정부출연금 29억6000만원 포함) 규모이다.
회사측은 기대효과로 ▷모바일, IT제품 제조현장 무인화 적용을 통한 신시장 창출 및 세계 로봇 시장 선도 ▷무인생산 로봇시스템의 토탈 솔루션 확보로 해외 의존적 산업용 로봇의 수입대체 효과 ▷중국 및 신흥개발도상국의 임금 상승및 생산성 향상에 따른 자동화 니즈로 해외수출 기대 ▷화장품, 식품, 농업 등 자동화 분야의 무인생산로봇 대체로 응용시장 사업 확대를 꼽았다.
test1004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