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을비가 그친 6일은 기온이 떨어져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 6일 현재,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위치하고, 고기압권내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2~6℃ 낮은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고 밝혔다 .
이어 낮과 밤의 기온이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오전 7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1605도, 대구 20.7도, 부산 22.3도를 보이고 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내일인 7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에는 다시 비소식이 있겠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금요일(7일)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토요일(8일) 전국으로 확대된 후, 일요일(9일) 전반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