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이온(대표 허성열·http://arirangion.kr)은 물과 첨단기술의 결합을 통해 신개념 이온수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9년 4월 창립했다.
이 회사의 대표 브랜드 ‘멀티이온아이저’는 소량의 옥소늄 및 수산기 발생으로 산화와 환원이 반복되면서 일어나는 강한 이온화 현상을 이용한 제품으로 허성열 대표가 16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개발을 완료했다. 기존의 이온수기는 전기분해 방식이지만 아리랑이온은 전기분해 없이 자장, 온도, 수압에 의한 이온화 방식으로 작용한다. 샤워기 안에 이온화장치를 통해 물분자가 자장에너지를 통과하면서 물 분자 구조가 작아지면 높은 에너지가 발생해 세척력이 뛰어나지고 세균은 99.998% 멸균된다. 허 대표는 “각종 세균과 유해물질을 막아주고 샴푸와 세제 등 화학제품의 사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공공장소 및 가정, 미용실, 피부샵 등에서 관심이 높다”며 “특히 가정에서 사용하는 물은 가족의 건강과 직결되기에 더욱 민감하고 철저히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먼저 관련 기술은 국내 4개의 발명특허와 함께 세계 특허등록으로 그 기술력과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0년에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동상 수상 등 한국 수자원공사,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시험성적인증을 통과했다. 또, 미국 FDA 및 미국 NAMSA 시험연구소에서 1등급 의료기로 등록을 마쳤고 미국 EMSL 시험연구소 멸균시험 등을 통과하면서 제품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볼티모어 박람회에서는 뛰어난 용해력을 선보여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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