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주 강남구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최영주 의원은 57만 강남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지방선거 출마 당시 약속했던 개포1단지와 시영아파트 재건축 문제를 정관 개정 승인 20일 만에 강남구청의 심의를 통과, 개포지구 단위계획이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에 통과되도록 구청과 서울시의회를 수차례 방문해 건의함으로써 관철시켰다. 또 구룡마을 재건마을 재개발 신속 추진 건에 대해서는 구룡마을 재건마을 주민의 100% 재정착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을 건의해 반영되는 성과를 이끌기도 했다. 최근에는 개포시영아파트 재건축 관련 서울시 심의가 통과되기도 했다.
그는 강남구의회의 6대 전반기 부의장을 맡았다. 부의장으로 활동하는 기간 동안 부의장실을 민원실로 개방해 개포1.4동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과 민원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강남구의회 제210회 임시회 시 국가보훈 대상자와 그 유가족의 복리증진을 위해 서울특별시 강남구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해 통과 시켰고, 무상급식 추진을 이끌기도 했다. 아직 해결되지 못한 지역현안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남은 2년의 의정활동 기간동안 개포1.4동 무허가 판자촌인 수정마을, 달터공원마을의 공영개발 추진과 초·중등학교 환경사업, 양재천 친환경 가로등 개선, 경로당 시설보수, 어린이집 시설 보수, 취약지역 CCTV설치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의원은 “강남구의 지역현안이 주민의 편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남은 2년도 주민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정환기자> /00000@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