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농협이 영양, 청도, 울릉을 제외한 도내 20개 시ㆍ군지역 66개 농협에서 ‘산소관리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6일 경북농협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지 못하는 출향인들을 위한 것으로 벌초, 이장, 사초, 가묘, 석물 등을 제공한다.
비용은 평균 1기당 5만~12만원으로 묘지의 위치와 크기, 분묘 수에 따라 달라지고 신청은 농협장례지원단 홈페이지(www.jangrae.co.kr)나 산소관리 대행 지역별 담당농협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북농협 벌초대행 건수는 2009년 3140기, 2010년 3728기, 2011년 4957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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