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KT(회장 이석채)는 자사의 스마트폰 전용 음악 콘텐츠 앱 ’지니(Genie)’가 서비스 개시 5개월 만에 100만 고객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KT는 지난 4월 2일 SM, YG, JYP, 미디어라인, 스타제국, 유니온캔, 뮤직팩토리 등 7개 주요 음반기획사의 유통을 맡고 있는 KMP홀딩스와 손잡고 ’지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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